엔터프라이즈
그룹웨어
전자결재 · 메일 · 캘린더 · 문서관리 · 화상회의 · 게시판 · 조직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 독립 구축형으로 데이터 주권을 완벽히 보장합니다.
24년간 축적된 기술력으로 기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IT 시스템을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전자결재 · 메일 · 캘린더 · 문서관리 · 화상회의 · 게시판 · 조직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 독립 구축형으로 데이터 주권을 완벽히 보장합니다.
생산계획 · 공정관리 · 품질검사 · 재고관리 · 설비모니터링까지 전 공정을 실시간 디지털화합니다.
98.2% 평균 가동률옴니채널 컨택센터. ARS · CTI · 카카오톡 · AI 음성인식을 통합한 차세대 상담 플랫폼.
AI STT 지원상담톡 · 알림톡 통합 구축
팝빌 연동 자동 발행 시스템
클라우드 SaaS에 데이터를 맡기지 않습니다. 자체 서버에 구축되어 기업 보안 정책에 완벽히 부합합니다. SMART Framework 기반으로 기업별 업무 프로세스에 맞는 무제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견적 · 주문 · 생산계획 · 공정 · 품질 · 재고 · 출하를 실시간으로 연결합니다. 바코드/QR 재고관리 앱과 IoT 설비 센서 연동으로 현장 데이터가 즉시 대시보드에 반영됩니다.
원자재 투입부터 출하까지, 노바넷 MES가 지켜보는 한 라인의 하루.
호퍼에 투입된 원자재를 피더가 정량 공급합니다. MES가 자재 LOT과 투입량을 기록해 추적성을 확보합니다.
작업지시가 프레스로 내려가고, 가동·정지·실적이 타워램프와 함께 실시간으로 집계됩니다.
광센서 게이트가 통과 수량을 세고, 공정 간 재공(WIP)이 자동으로 쌓여 병목이 바로 드러납니다.
조립 로봇의 사이클 타임과 오류 코드를 컨트롤러에서 직접 수집합니다.
링라이트 아래에서 촬영된 이미지를 딥러닝 모델이 판정합니다. 합격은 초록, 불량은 빨강으로 즉시 표시됩니다.
불량품은 푸셔가 NG 빈으로 밀어냅니다. 불량 유형별 통계가 원인 분석 리포트로 이어집니다.
합격품은 포장 후 팔레트에 적재되고, 바코드 스캔 한 번으로 재고와 출하 실적이 그룹웨어·회계에 연동됩니다.
아래 3D 뷰어에서 직접 돌려보고, 각 공정을 눌러 MES 연동 포인트를 확인하세요.
원자재 투입부터 AI 비전검사·자동 분류·출하까지, 노바넷 MES가 관리하는 공정을 3D로 체험해 보세요. 드래그로 회전, 휠·핀치로 확대, 번호를 누르면 해당 공정으로 이동합니다.
번호를 누르면 각 공정의 설명과 MES 연동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RS · CTI · 카카오톡 상담톡을 하나의 콘솔로. 음성인식(STT)과 LLM이 고객 의도를 파악해 1차 응대를 마치고, 필요한 경우에만 상담원에게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병원 그룹의 통합 그룹웨어부터 제조 현장의 MES, AI 비전검사까지 — 산업을 가리지 않습니다.

강남·분당·일산·구미 차병원과 차바이오텍, CMG제약 등 30여 계열사를 하나의 구축형 그룹웨어로 통합. 계열사별 조직·권한 체계와 다단계 전자결재를 지원합니다.

캐릭터 라이선스 기업의 업무 흐름에 맞춘 구축형 그룹웨어. 결재·문서·일정을 통합했습니다.

그룹웨어 + CRM + MES를 하나로. 바코드 인식 재고관리 앱까지 통합한 ㈜청진 · ㈜동일캔버스 스마트팩토리.

견적·주문 추이, 설비별 가동시간, 오류 발생 건수를 월 단위로 시각화한 경영 현황판.

용기 나사산 결함·이물질을 딥러닝 모델이 실시간 탐지. 검사 결과가 MES 품질 데이터로 자동 기록됩니다.

연·월·주·일 누적 매출과 전년 대비 성장률, 상품별 판매 순위를 한 화면에. 마인드차트 관리 시스템, 삼성프린트사업부 Global Guide, 웰컴저축은행 크롤링 서비스 등 데이터 플랫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중소 조직에 맞춘 경량 그룹웨어. 게시판·결재·자원예약 중심으로 빠르게 구축했습니다.
노바넷은 2002년 4월 설립 이래, 단순한 소프트웨어 납품을 넘어 기업의 업무 흐름 자체를 혁신해 왔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섬세하게" — 150여 고객사가 노바넷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그룹웨어 + MES 플랫폼의 핵심 모듈. 필요한 것만 조합해 구축합니다.
이중화 인프라와 전담 엔지니어가 서비스 연속성을 책임집니다.
도입 검토부터 기술 컨설팅까지 부담 없이 문의하세요. 전담 컨설턴트가 귀사에 최적화된 구축 방안을 제안합니다.